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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블로그 제품 사용기
원목서랍장 빈티지가구 아리아퍼니쳐에서
블룸앤아이유 / 2018.12.06

 

ariafurniture

22630 server cabinet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하나씩 바꿔주고 싶고

꾸며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 않아요.

큰맘 먹고 옮겨야 하지만 새 가구 들이고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해 보고 싶어 오늘도 부지런을 떨어봅니다.

기존 소파를 옮기고 윙체어가 있던 자리에

빈티지 느낌의 원목서랍장을 놓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요.




 

 

 

첫인상 좋은 가구 있잖아요.

아리아퍼니쳐 원목서랍장이 그랬어요.

워낙 깔끔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해

우리 집에 과연 빈티지가구가 어울릴까 고민했지만

밋밋한 화이트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아

단번에 선택한 22630 캐비닛

 

 

 

 

 

 

집을 리모델링하면서 화이트&그레이 컨셉으로

하나씩 컬러를 더해가자 다짐하며 꾸민 집

그래서 너무 과하지 않고 차분한 톤으로 완성해가고 있어요.

전실로 들어와 바로 보이는 거실 소파가 있던 매일 똑같은 자리가

지루해 특색 있는 공간을 꾸며보고 싶었거든요.




 

 


 

 

 

평범하지 않아서 가치 있고 매력 있는 원목서랍장.

미국에 잠깐 살면서 느꼈던 빈티지가구의 매력을

우리 집에서도 느끼게 될 줄이야..

 

100년 이상 고퀄리티 가구를 만들어내는

Coast to Coast 제품으로 너무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심플하지 않아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목재 본연의 나뭇결과 무늬를 그대로 살려

빈티지한 무광으로 마감하고

열쇠 모양의 손잡이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거실장,

흔하지 않아 그런지 보면 볼수록 예쁘다 느끼며

혼자 감탄하고 있습니다.




 

 


 

 

 

 

 

 

해가 들어올 때 살짝 비치는

그레이, 연한 카키, 크림색의

다양한 컬러 조화가 얼마나 예쁜지...

사진으로는 표현 안되는,

실물이 훨씬 예쁜 아리아퍼니쳐 원목서랍장이라 부르고 싶어요.




 

 


 

 

 

가끔 물건들을 넣어두고 어디에 뒀는지

뭘 넣었는지 잊어버리곤 하잖아요.

와이어 메쉬도어로 내부 수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요.




 

 

 

책이나 그릇같이 먼지 쌓이기 쉬운 소품들은

깔끔하게 마무리된 도어장 안에 쏙!

 

자석 마감으로 쉽게 열리지 않고,
단단하게 닫을 수 있는 견고한 도어 안에는
제가 아끼는 디퓨저와 캔들을 담아봤어요.

보이는 곳에 두자니 먼지가 자꾸 쌓여서 어디에 둘까 고민했는데

수납장 안에 정리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네요.

오래오래 좋은 향이 지속되도록~



 

 

 


 

 


 

 

 

도어만 있다면 답답했을 텐데

오픈 선반이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만든다고 할까요.

 

전 찻잔과 그릇을 올려봤지만

스피커 같은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선반 칸예 전선을 뒤로 뺄 수 있어서

다양한 아이템 넣어두고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SIZE  W 1295, D 432, H889 

 

작지 않은 사이즈이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액자나 화분 올려두고 거실 꾸미기, 커피머신, 찻잔 등
홈카페 꾸미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겠죠?

예쁜 가구 위에 꾸미는

나만의 아기자기한 홈카페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거실에도 멋스럽게 어울리지만

그릇장으로 활용하려면 다이닝룸에 놓아도

좋을 것 같아 살짝 옮겨봤어요.

조명에 비치는 컬러감과 빈티지함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죠?
















미니멀 인테리어를 좋아해 그릇과 소품이 몇 개 없지만

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것들 다 출동했잖아요.

신기하게도 어떤 인테리어 아이템을 가져다 놓아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건 왜죠?^^

 

 

 


 

 

 



 

 

 

 

 

내가 꾸미는 나만의 공간

때로는 화사하게 때로는 은은하게
어느 공간에나 빛나는 아리아퍼니쳐 빈티지가구로 꾸며보세요.